사이버유고슬라비아 [cyber yugoslavia]
1999년 9월 9일 세워진 최초의 인터넷 사이버국가.
[문단으로 분리]물리적인 영토를 갖지 않는 실제 국가이름을 따서 인터넷 상에 세운 사이버 국가이다. 1999년 9월 9일 세계 최초의 사이버국가가 탄생하였는데, 이곳의 국민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신청을 통해 국적과 여권을 가질 수 있다.
[br로 분리]국민은 인터넷을 통해 모집하는데 2000년 8월 현재 1만 2554명이 전세계에서 신청하여 사이버유고슬라비아의 국적을 취득하였다. 등록신청의 제한조건은 없으나 1년에 50번 이상 사이버국가를 방문해야 국적이 유지된다.[아래문장과 br로 분리]
이곳은 특정정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. 국가를 대표하는 행정수반을 담당하는 대통령이나 수상 등이 존재하지 않는 대신, 공보·인터뷰 등과 같이 각 분야를 담당하는 장관들이 동등한 권한으로 사이버국가에서 활동한다. 이들은 사이버국민들의 투표를 통해 교체될 수 있으며, 헌법 또한 사이버국민들의 투표로 변경될 수 있다.
공식언어는 국민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맞춰 영어·독일어·프랑스어·러시아어·덴마크어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한다. 앞으로 사이버국민이 500만 명이 될 때 국제연합에 정식국가로 인정해줄 것으로 요구할 계획이며, 지구의 어느 곳이든 상관없이 서버 설치를 위한 20㎡의 사이버유고슬라비아의 공식적인 영토도 신청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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